No.482 | nothing can be changed until it is faced

오늘의 한 문장 “Not everything that is faced can be changed, but nothing can be changed until it is faced.” — James Baldwin, As Much Truth As One Can Bear (New York Times Book Review, 1962) 왜 이 문장인가 제임스 볼드윈의 이 문장은 직면(facing)과 변화(change)의 관계를 날카롭게 포착합니다. ‘모든 것을 고칠 수는 없지만, 직면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’는 구조는 영어의 수동태와 부분 부정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절호의 예문입니다. 논문, 스피치,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모두 통용되는 고급 논리 구조를 배울 수 있습니다. ...

2026년 9월 12일 · 2 min · 238 words · jeon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