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429 | under no obligation to
오늘의 한 문장 “The universe is under no obligation to make sense to you.” — Neil deGrasse Tyson, Public lectures and interviews (c. 2010s) 왜 이 문장인가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공개 강연과 인터뷰에서 자주 인용한 이 문장은, 세상이 우리의 이해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통찰을 단 한 줄에 담아냅니다. “be under no obligation to” 는 “~할 의무가 전혀 없다"는 뜻의 격식체 표현으로, 회의실에서 거절하거나 권리를 주장할 때 원어민이 즐겨 쓰는 실용 구문입니다. “make sense to someone” 역시 일상 대화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하루에도 수십 번 등장하는 필수 표현이라, 이 문장 하나로 두 가지 핵심 패턴을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. ...